나인스에비뉴 상가 분양…하루 유동인구 50만명·구로구 개발호재

기사입력 2009-11-05 09:53:35

[산업일보]
2009년 11월 05일 -- 서울 구로구 구로5동 501번지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역세권에서 ‘나인스에비뉴’ 상가가 분양중이다. 신구로자이 주상복합 아파트 내 상가로 지상5층~36층까지는 중대형아파트, 지하3층~지상4층은 아울렛 매장으로 구성됐고, 인근 CGV와 애경백화점이 스카이브리지로 연결돼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8천만원에서 1억 4천만 원까지 소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으며, 투자확정시 수익(분양가 대비 연15%)을 2년 간 보장하는 점이 장점이다. 나인스 에비뉴는 대한민국 한류의 랜드마크로서 전체의 MD 구성을 내외국인을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지하 1층을 ‘한류테마관’으로 지정해 육성하고 있고 직접 스타가 운영하는 매장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한류열풍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최지우, 이병헌 등이 각각 스타일러스샵·카오리샵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고, 이 밖에도 탤런트 J의 ‘스타 카페테리아’와 탤런트 I의 ‘대장금 한정식당’ 등 한류 스타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또한 한류 드라마 홍보관과 기념품 매장, 스타/드라마 PHOTO관, 한류 테마 공연장 등 한류열풍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활동들과 체험들을 나인스에비뉴 안에서 모두 가능하게 꾸며 또 하나의 한류메카로 자리를 잡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로역은 인천, 수원, 안산의 환승 거점인 하루 유동인구 50만의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관문이자 대표 역세권이다. 따라서 ‘나인스에비뉴(www.9thavenue.co.kr)’도 구로역과 직접 연결되는 ‘오락과 소비가 발달하기 좋은 핵심 상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나인스에비뉴’가 자리잡고 있는 구로구는 현재 서울 서남부 개발 프로젝트 중 황금입지로 꼽히는 지역이고 2011년에는 국내 첫 ‘돔구장’인 고척동 야구장이 들어설 예정으로 관광객과 야구팬들이 몰리는 지역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 옛 세아제강 부지 일대에 대한민국 최초의 돔 야구장이 골조막 방식의 친환경 야구장으로 건설된다. 골조막 방식은 지붕형태를 다양하게 할 수 있어 디자인 및 마감재 선택이 자유롭고 강력한 구조부재 설치로 구조미가 뛰어나다. 또한 안전성도 좋고 유지관리비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돔 야구장이 서남권 중심 문화체육복합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야구경기 외 대형공연이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고척동 문화시설은 9천460㎡ 부지에 지하 3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9천630㎡ 규모로 총 588억원이 투입돼 건설된다. 시설로는 연극 무용 음악과 관련된 전시실 3개와 뮤지컬 공연장(800석), 어린이전용 공연장(300석) 등이 들어선다. 그 외 개발호재도 끊이질 않는다. 구로동을 포함한 구로구 일대는 서울시가 발표한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계획’과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 등 각종 호재로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 계획은 서울시가 오는 2015년까지 15조2000억원을 투입해 그동안 준공업지역으로 묶여 낙후됐던 구로구 등 서남권을 서울의 ‘경제 거점도시’로 육성하는 사업이고, 준공업지역 규제 완화는 서울시내 준공업지역 사업구역의 최대 80%까지 아파트 건립이 허용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개발 계획으로 주택 수요와 상권 수요를 동시에 끌어들일 수 있는 개발 호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는 한강의 2대 지역하천인 안양천과 중랑천에서 한강까지 연결되는 뱃길을 열어 서울 시내를 파리 센 강변, 베니스강과 같이 생활·문화·관광 등이 어우러진 수변도시로 본격 재탄생시키기 위한‘한강지천 뱃길조성계획’추진 중이다. 나인스에비뉴와 인접한 안양천은 강변 자체를 생태·문화·관광 기능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시는 카약·카누와 같은 수상스포츠 시설을 만들어 물놀이 천국으로 조성하고 문화·공연 등을 위한 야외무대와 극장을 짓는다. 또 체육시설, 산책로, 자전거길, 레스토랑 등의 기반시설도 확충하기로 했다. 정부의 규제로 주택시장은 다시 침체를 겪고 있고 주택으로는 예전 같은 수익을 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 시세차익 보다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개발호재가 많은 유망 지역의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을 선점하는 것도 재테크의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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