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제2산단 기업 입주 시작, 증평 제3산단 추가 조성 나서

기사입력 2017-04-18 17:32:43


[산업일보]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일원에 조성된 증평2일반산업단지에 ㈜그린워치, 코마테크 등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

지난 연말 완공된 2산업단지에는 이들 기업외에도 30개 업체가 협약을 맺고 입주를 준비하고 있다.

18일 증평군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투자 금액은 5천89억 원이며 약 2천70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현재 67%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안으로 100% 분양 완료될 것으로 군은 예상하고 있다.

증평2산업단지는 702,807㎡의 면적에 1천29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4년 착공해 지난 연말 완공됐다. 2산단은 3.3㎡당 50만원대의 분양가와 교통이 편리하다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관계자는“2산단 분양 성공을 바탕으로 3산단 조성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화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산단 분양 성공을 바탕으로 제3산단 조성에 나섰다. 증평제3산단은 증평읍 송산리, 미암리 일원에 1천800억 원을 들여 98만㎡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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